오늘은 1월 2일 기준 게임주 4 종목에 대해 전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 종목의 지난 한 주간의 변화를 알아보고 종목 별 상세 전략을 설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주는 종목 별 움직임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게임주들은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크래프톤을 비롯한 몇몇 게임주들만이 시세를 준비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럼 분석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게임주 투자 포인트
● 중국 정부의 한국인 무비자 입국 허용
●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 판호 발급 재개
● 25년 상반기 다수의 게임 신작 발표 예정
● 게임주가 AI 소프트웨어를 접목해 향후에는 실적 성장을 이룰것이라 시장은 생각 중
게임주 종목 전망
1. 엔씨소프트

<매매이력> 11월 15일 202,000원 매수완료, 12월 2일 244,000원 매도(50%), 12월 5일 230,000원 매도(50%), 보유 비중 0%
◆ 1월 2일 분석
엔씨소프트는 지난주까지 횡보를 하다가, 하락이 거세지는 흐름입니다. 결국 190,700원이 깨졌기 때문에 엔씨소프트의 상승 추세는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는 하락 추세로 전환이 되어, 상승이 굉장히 어려워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기존에 예상한 대로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없기 때문에 주가는 약세를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빠지게 되면 기술적 반등신호가 나올 것인데, 거기서 얼마나 반등을 줄 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는 더 빠져야 기술적 반등신호가 나옵니다. 계속 관망하겠습니다.
2. 위메이드

<매매이력> 12월 11일 38,750원 매수완료, 12월 18일 38,000원 추가 매수완료, 보유 중
◆ 1월 2일 분석
위메이드는 장현국이 떠난 것이 악재로 크게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주가의 반등 한번 없이 천천히 빠지는 모습입니다. 36,950원을 이탈한 후 반등 한번 나오지 않기 때문에 손절을 하는 것이 맞으나, 지금 기술적 반등신호가 나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주가 하락이 막히고 반등이 나올 것인데, 얼마나 반등을 줄 지 지켜보려 합니다. 38,050원의 갭 저항이라도 메꾸는 상승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추세가 무너질 확률이 높으므로, 강한 반등이 아니라면 저는 상승 시 계속 비중을 줄여나가는 전략을 취할 것입니다. 혹시 뜬금없는 호재라도 나올지 또 모르는 법입니다.
3. 크래프톤

<매매이력> 12월 13일 330,000원 매수완료, 12월 18일 328,000원 추가 매수완료, 12월 26일 305,000원 추가 매수 완료
◆ 1월 2일 분석
크래프톤은 25년 첫 거래일에 상승으로 출발을 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이제 크래프톤 매수는 모두 끝났기 때문에 상승하길 빌며 지켜보는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위로 저항은 344,500원에 있으며, 이번에 만약 그 곳까지 상승을 준다면 다시 한번 강한 상승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를 합니다. 실적은 의문이 없기 때문에, 국내 증시만 탄력적인 반등이 나온다면 크래프톤도 강세를 보일 것이라 예상합니다. 당장 60일 이평선을 뚫는다면 희망을 가져보겠습니다.
4. 펄어비스

<매매이력> 미 보유중
◆ 1월 2일 분석
펄어비스는 지독한 하락을 끝내고 상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평선과의 이격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이번 반등은 기술적 반등으로 제법 신뢰할 만 합니다. 영원히 빠지는 주식은 없기에, 이 정도면 저가 매수세가 발생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기술적 반등만을 보고 매수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25년 연말이 되어야 붉은 사막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할 것이기에, 펄어비스가 상승 추세로 전환하기는 많이 멀었다고 보여집니다. 이번 상승은 20일 이평선 부근까지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관망하겠습니다.
게임주 4 종목에 대해 전망을 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